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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연암대학교 신입생 단체사진(연암대 제공) |
이번 결과를 통해 연암대는 대학정보공시 제도 도입 이후 2008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19년 연속(전문학사 기준) 신입생 충원율 100%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아울러 전문학사과정뿐만 아니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90명)과 전문기술석사과정(20명)까지 모든 학위과정에서 100% 충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근열 총장은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2026학년도 신입생 100% 충원을 달성했다"며 "이는 연암대가 농축산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축적해 온 신뢰가 반영된 성과"라고 했다.
이어 "지난 50년간 축적한 K-스마트팜 교육 역량과 현장 중심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세대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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