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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공감만세,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 체결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04 11:11
증평군 위기브 도입 (답례품제공업체 대상 교육)
공감만세 관계자가 증평군 답례품 제공업체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방식 등을 안내하고 있다
증평군이 4일 서울시에 본부를 두고 있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공감만세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명'위기브'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위기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전국 지자체와 협업하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최적화된 민간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에는 64개 지자체와 함께 홍보마케팅을 진행해 전체 모금액 1515억 원 가운데 15.5%, 235억3000만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홍보 지원, 답례품 컨설팅, CS 지원 등을 활용 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공감만세는 이날 군과 ㅤㅎㅑㅂ약 이후 답례품 제공업체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방식 등을 안내하는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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