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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 청사 전경 |
이번 조사에 따르면 시의 고용률은 67.1%, 경제활동 참가율은 68.7%로, 생산 가능 인구 중 실제 취업자와 노동시장 참여 비율이 가장 활발하게 나타나 두 지표 모두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
특히 산업·정주 환경·생활 인프라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노동시장 참여 여건이 형성되어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일자리 대상을 받았다.
유정현 노사협력 과장은 " '직·주·락' 기반 일자리 정책과 일자리센터의 지원이 고용률과 경제활동 참가율 지표에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자 맞춤형 지원과 기업 연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일자리센터는 2025년 취업 지원 사업을 통해 총 4,509명의 취업을 연계하고, 1:1 맞춤 상담, 기업 수요 기반 인력 매칭,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고용 지표 개선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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