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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올해 국제교류 및 협력 사업체계 내실화 밑 그림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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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국제화추진 협의회 개최 '글로벌 교류' 본격 시동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 예술인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글로벌 교류를 통해 국제교류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 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2026년 이천시 국제화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글로벌 국제교류 사업 밑그림에 머리를 맞대며 논의했다.



이날 협의는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내실화를 도모하고, 변화하는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지는 회의는 ▲ 프랑스 리모주 국제 음악 워크숍 ▲ 일본 세토시 고등학생 교류 ▲ 일본 고카시 중학생 교류 ▲ 중국 우시시 인공지능(AI)·반도체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다각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틀 마련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자매·우호 도시와의 교류를 내실화 하고, 청소년·문화·경제 분야 등 실질적 성과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부터 예술인,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교류를 통해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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