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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사 전경 |
시는 지난해 서부 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해 '주의' 등급으로 분류되는 시설물을 보수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에 나서고 있다.
특히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주요 시설물의 현황과 점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전문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강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고, 교량과 터널 등 노후 시설물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설물 점검과 함께 신속한 후속 조치와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 중심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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