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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세무서가 4일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주세무서 제공) |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총 4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명예세무서장 및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위촉식이 진행됐다.
모범납세자 수상자로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수올 임혜경 대표이사 ▲국세청장 표창에 농업회사법인 더한식품㈜ 명노신 대표이사 ▲공주세무서장 표창에 배이비인후과 배용주 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사)한국외식업 공주시지부 유춘성 지부장이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공주세무서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상자의 사진과 공적 내용을 지방청 및 세무서 누리집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납세자 가운데 평소 성실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했다. 명예세무서장에는 명헌건설㈜ 김정수 대표이사,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는 김정범세무회계사무소 김정범 세무사가 각각 위촉됐다. 이들은 일선 세정 현장의 대민봉사를 체험하며 세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 이후에는 명예서장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열린 세정 구현을 위한 간담회와 오찬이 이어졌다.
아울러 '납세자의 날' 행사에 맞춰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33번째(3월 3일)와 60번째 민원인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전달하는 감사 이벤트도 함께 실시됐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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