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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고도풍미,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고도풍미, 매장 수익금 일부
해외아동 1:1 결연 참여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3-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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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고도풍미(대표 김도경)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4일 고도풍미(대표 김도경)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고도풍미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해외아동 2명을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도경 고도풍미 대표는 "소액이라도 누군가에게 삶의 원동력과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지역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나눔에 기꺼이 동참하신 고도풍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가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042-368-559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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