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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으로 남서울대는 2017년 사업 도입 이래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지역학 교육의 거점 대학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충남학 대학 지원사업'은 도내 대학생들이 충남의 역사, 문화, 예술, 관광 등 지역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교양 과목인 '충남학의 이해'를 통해 학점을 취득할 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 학습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
한미희 교수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충남학 교육을 선도해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충남의 발전을 견인할 실천적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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