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지원·교류·협력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시민 리더 및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지역·학교 공동 실천 및 연대 기반 참여 문화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폭넓은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학생들을 선도적인 활동가로 육성해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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