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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활동실적을 보고 및 신규위원 위촉

임병안 기자

임병안 기자

  • 승인 2026-03-05 15:31
[대표사진] 단체사진 (2026.3.5.목, 정기총회) 1
대전지검과 대전세종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5일 정기총회를 겸한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세종범피센터 제공)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김도완)과 대전세종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윤성)는 3월 5일 대전검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지난 1년간의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활동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추진 업무를 토론했다. 이날 대전세종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윤성 이사장(킴벨피부과병원 진료원장)을 비롯해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과 검찰간부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 올해 주요 추진사업을 결정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지부와의 협약을 맺은 후 신규위원 위촉과 공로가 있는 위원에 대한 표창장·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으로 이기호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지부장과 이상복 ㈜이에스티 대표이사를 위촉했고, 기획위원으로 이명기 (주)플랜아이 대표이사, 우현배 충청환경산업(주) 대표, 이준철 이손내과 원장, 김준호 대전유정신과의원 원장, 홍보위원장으로 김규식(주)선양소주 대표이사를 위촉했다. 홍보위원으로 주요언론사 임원(국장) 7명, 상담지원위원 3명, 자원봉사위원 5명을 위촉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지난 1년간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과 권익옹호 및 센터 발전에 공이 많은 구기운 운영위원(우리상사 대표이사), 하종우 운영위원(센종합건설 대표), 정지인 의료지원위원(미소가득한내과 원장)에게 검사장 표창장 및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도완 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라며 "범죄피해자들이 새로운 희망을 얻고,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사회 전반의 인식도 크게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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