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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는 올해 교육은 스마트농업, 생활문화, 사과 등 3개 과정이다.
스마트농업 과정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스마트팜 확대에 따른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시설·노지 스마트팜 활용 및 이해, 양액시설·환경제어 관리 기술, 딸기·오이·토마토 등 시설재배 대표 작물 이론과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생활문화 과정은 생활 원예, 발효식품, 치유농업, 건강교육 등을 복합적으로 알린다.
특히 초화류, 구근화훼류, 선인장, 다육식물, 허브 등 원예식물 이론과 테라리움·정원 제작 실습이 이뤄진다.
또한 계절·절임 채소를 활용한 발효식품 만들기, 치유농업과 반려식물 활용,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육도 진행된다.
사과 과정에서는 사과 품종 선택, 꽃눈 분화와 결실 관리, 사과 적과제 종류 및 사용법, 나무 수세 진단, 질소 관리, 병해충 진단·방제 요령 등을 알려 단일 작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인다.
교육 참여 희망 군민은 원서, 주민등록등본 등 필수서류를 갖춰 기간 내 농기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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