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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혹시 모를 상황이 늘 걱정이었는데, 장비가 설치된 이후로는 든든한 보호자가 생긴 기분"이라며 "사용 방법 교육도 차근차근 알려줘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형식 관장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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