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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박물관, 문체부 인력 지원사업 4개 선정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06 08:26
박물관 상설전시관 1
중원대 박물관 상설전시관
중원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인력 지원사업에 4개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또한 2025년 전문인력 지원사업 운영 성과 평가 학예부분 우수관 및 우수인력 기관으로도 선정돼 교내 박물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중원대 박물관은 올해 박물관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예사, 교육사 등 전문인력과 예비 학예인력 양성을 위한 인력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을 지원받아 박물관 소장품을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6년 연속, 예비 학예인력 사업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박물관은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에게 박물관 소장품을 활용한 양질의 전시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주희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의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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