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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총 1,740명을 모집해 시민의 생애주기와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시민은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전국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 시 지원금(포인트)을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는 학습자 본인 명의의 NH농협카드(채움)를 통해 지급돼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평생 교육 이용권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1차 모집 일반 분야 중 ▲일반(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선발) 대상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지역특화(19~39세)' 유형은 4월 중 2차 모집을 통해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장애인은 보조금 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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