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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민 정신건강 및 심리상담 지원 확대 이용자 모집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06 17:25
여주시청사 전경 (3)
여주시청사 전경
여주시 보건소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3년 차 이 사업은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의 회복을 지원해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도 대상에 포함해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서비스 신청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가능하며,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상담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제공 받을 수 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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