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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 협약체결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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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 협약 체결 사진제공/수원시청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 공동 개최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함께 구축하고 교류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이며, 실제 물리적 환경에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수원시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앞으로 (AI) 생태계가 만들어지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 정부들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해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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