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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법인 임원, 산하시설 관계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법인 산하시설인 괴산 청천재활원과 청주 다온빌에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후원자, 자원봉사자 물론 지역사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법인은 양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직원들을 시상했다.
한 대표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복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전문 복지법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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