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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모두 67회에 걸쳐 160개 마을을 방문해 운영하는 이동상담 장터에서는 주요 시기별 영농기술을 안내하고 농업인들이 겪는 재배·관리 문제를 상담한다.
특히 현장에는 기술지원단들이 배치돼 작물 재배기술 안내와 함께 병해충 관리, 영농 애로기술 상담 등이 이뤄진다.
그런나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농촌진흥청 등 중앙기술지원단에 의뢰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농기센터는 이와 함께 시기별 영농정보를 제공하고 병해충 예찰, 재해예방 지도 등을 병행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애 지도기획팀장은 "이번 현장 중심의 영농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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