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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신학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봄교실을 운영 중인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출결 관리, 급·간식 위생 상태, 시설 안전 및 보안, 신학기 특색 프로그램 운영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학교 밖 돌봄’ 현장에서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점검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돌봄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돌봄전담사 및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신학기 적응 기간은 아이들에게 가장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시기”라며,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온돌봄 체계를 구축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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