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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건설현장 및 제조업 업체 산업안전 점검실시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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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112명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소규모 건설 및 제조업 현장을 찾아가 위험 요인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현장에서 잠재된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안전수칙 안내와 현장 중심의 산업안전을 예방한다.



올해는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장 중심 노동 안전 기본 교육이 강화됐다.

점검 대상은 건설현장과 제조업 등 소규모 산업현장 이며, 연간 4만 2천 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시 개선 권고하고,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사업장의 경우 노동감독관과 노동 지킴이가 합동 점검한다.



한편 도는 이외에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도·시군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맞춤형 안전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쳐 산재 예방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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