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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교육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본격 가동

검정고시 대비 5강좌 운영, 기초학력 증진 큰 역할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26-03-14 19:27
[보도사진1]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남부평생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16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이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올해 지원 내용은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5강좌(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를 운영한다. 강좌당 20회가 지원되며,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보도사진2]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남부평생교육원)
이번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회 안전망 구축과 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의 다양한 경험 확대 및 자존감 함양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병철 원장은 “하반기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미술 심리치료,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로 체험, 야외 체육 활동 등 다양한 지원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중단 없는 배움을 통해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원이 학생들에게 등불이 되어주겠다”라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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