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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원 내용은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5강좌(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를 운영한다. 강좌당 20회가 지원되며,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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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원장은 “하반기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미술 심리치료,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로 체험, 야외 체육 활동 등 다양한 지원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중단 없는 배움을 통해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원이 학생들에게 등불이 되어주겠다”라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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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2]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남부평생교육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14d/20260314010010781000461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