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은 13일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활동 등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아산시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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