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올해 교육급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이며,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 50만2천원 △중학생 69만9천원 △고등학생 86만원을 연 1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급여 신청 가구는 수급 결정 이후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을 통해 별도로 바우처를 신청을 해야 한다.
급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oneclick.neis.go.kr)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기 초부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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