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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0명 지지 선언.(장기수 예비후보실 제공) |
이들은 "현재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높은 주거비, 문화·생활 인프라 부족 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청년의 현실을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준비된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수 예비후보는 그동안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인물"이라며 "충남청소년진흥원장 시절 청소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실무형 리더"라고 평가했다.
또 "천안을 충남의 중심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장 예비후보가 제시한 가젤기업 육성, 소상공인 보호 정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이 활력을 찾아야 천안이 살아난다"며 "청년이 주역이 되는 젊고 역동적인 천안,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의 도시를 장기수 예비후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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