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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오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3월 16일 새벽 2시 43분께 불이나 80대 독거남이 사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2시 43분께 서구 오동의 한 주택에서 난 화재가 2시간 27분 만에 진화됐다.
최초 신고는 인근 주민이 혼자 사는 할아버지 집에 불이 났다며 이뤄졌고, 선발 진화대 도착 시 이미 주택은 거의 불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경위 및 피해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이날 9시 30분께 합동 감식을 예고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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