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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후 영화 연출, 강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문화예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개봉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슈가 되고 있다.
장 감독은 이날 강연에서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 주제로 자신이 일상에서 쌓아온 창작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도전과 성장의 경험담을 통해 군민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전한다.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행사 당일 문화예술회관을 찾으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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