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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대상 진행됐다.
군은 2026년 사업선정으로 확보한 2000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과 가족의 일상에 행복을 잇는 '온빛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행복 365'긴급돌봄서비스 지원, 장애인 가족 마음 여행을 '떠나휴(休)','감정 돌봄' 예술교육 지원 등이다.
특히 2025년 운영해 호응을 얻은 긴급돌봄 서비스와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한편 올해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기회를 확대한다.
군은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장애인시설, 단체 등과 함께 민관 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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