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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쉼터 개방은 치매 환자나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위주로 활용되던 공간을 지역사회 전체 소통 공간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군 보건소는 쉼터 개방을 통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센터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쉼터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소규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지를 활용한 이름 꾸미기, 빨대 블록 만들기, 색칠 활동 등이다.
조미정 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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