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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농협의 이번 장학금 전달은 각종 물가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의 이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다문화가정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한 것이다.
특히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업에 열중해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을 바라는 것이다.
배 조합장은"어려운 농업 농촌의 현실 속 이들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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