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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필요한 소방기술의 기본 능력과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팀 단위 평가를 통해 대원 간 협업과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론평가와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팀 단위 전술훈련 평가가 병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전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논산소방서는 이번 훈련평가를 통해 대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 대응 능력과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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