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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중앙청소년 문화의집 재개관식 사진제공/오산시청 |
이곳 청소년 문화의집은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비롯해 진로·문화·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시설에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배우고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해 노후 청소년시설의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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