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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약사가 직접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을 조제·판매한다.
현재 남동구 내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조은약국 ▲우리약국 등 3곳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봄빛약국(월·목) ▲이약국(화·수·금·토·일) 등 요일제 운영 약국 2곳을 포함해 총 5곳이 지정돼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과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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