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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전면 도입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16 19:05
[보도자료 사진]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용인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AI 기반 전면 도입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교통 약자 이동지원 센터는 교통약자 이동 강화를 위해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특별 교통수단 차량 76대에 설치된 영상기록 단말기를 통해 주행 영상과 차량 위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분석한다.



AI는 ▲ 안전대시보드 ▲ 안전운전 히트맵 ▲ 운전자 안전지수 등을 생성하여 운전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시각화하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원 개개인의 주행 특성을 파악해 사고 예방 안전 교육에 활용한다.

솔루션은 차량 운행 중 수집된 영상 정보를 통해 포트홀, 도로 파손, 장애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포착해 지역사회 전반의 도로 안전 관리에도 기여 할 전망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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