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부금 기탁식 모습 |
'여섯줄안에서'는 예산군 행복나눔콘서트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해 온 밴드이며, '재미밴드'는 각종 가요제와 페스티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 밴드다.
두 밴드는 공연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병석 회장과 조은혜 회장은 "음악을 통해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두 밴드에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3m/16d/78_2026031601001258100053061.jpg)
![[맛있는 여행] 102-전라도 오리탕과 경상도 오리백숙](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3m/16d/78_2026031601001164000049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