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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제공 |
이번 공로패는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하자 보수 처리가 2년 이상 지연되며 입주민들의 고통이 깊어진 상황에서, 주민 편에서 해결을 이끌어온 박 의원의 노력을 주민들이 인정한 것이다.
박 의원은 입주 초기부터 제기된 수많은 하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특히 보수 일정 지연으로 주민 불만이 더욱 고조되자, 국회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중앙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 결국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고, 올해 안에 하자보수를 완료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김도훈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보수 공사가 길어지면서 입주민들이 지쳐갈 때, 박효진 의원은 끝까지 우리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며 "함께해준 진정성에 감사함을 느껴 뜻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하자 보수가 완료되는 그날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의 약속 이행 여부를 감시하며, 입주민들의 보금자리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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