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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알리&정인 콘서트./고창군 제공 |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기획공연 '알리&정인 콘서트'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알리와 감성 보컬 정인이 무대에 올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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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알리&정인 콘서트./고창군 제공 |
공연이 이어질수록 객석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고, "역시 알리다", "이게 바로 공연이다"라는 탄성이 이어졌다. 앵콜 요청과 환호 속에서 고창의 밤은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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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알리&정인 콘서트./고창군 제공 |
이날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즐긴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고창문화의 전당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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