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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건물과 지형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기존 평면 중심 지도보다 현실감 있는 도시 모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블록 형태의 건물 모델을 넘어 실제 촬영 이미지를 활용한 정교한 입체모델을 적용, 시민들이 도시 구조와 변화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맵은 2011년 3월 25일부터 인천부동산광장으로 출발해 토지대장, 지적도, 개발계획 등 부동산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2차원 지도와 함께 ▲육아 정책·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플러스 지도드림' ▲인천 최초·최고 기록을 소개하는 '인천 최초·최고' ▲우수 건축물 안내 '인천 건축상 수상작' ▲드론 영상으로 명소를 감상하는 '스카이 드론 인천' ▲관광 정보를 담은 '인천투어지도' 등 30여 종의 정책지도가 추가된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아이맵 3차원 서비스는 기존 평면 중심 지도에서 한 단계 발전한 실감형 공간정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시를 쉽고 편리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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