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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Face To Face, 마주하기'를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설치미술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박근호 (Drifting Light:Radial Field) ▲이현민 (마주하는 공명의 아름다운 순간들) ▲namecode (시간의 마주침) ▲도르르아트팩토리 (마주보는 숲) 총 4점이다.
'수원 아트랩'은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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