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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의열매에 ㈜삼진이앤아이에서 화재 성금 기탁

대전 공장 화재 피해자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 지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3-30 15:29
보도사진(삼진이앤아이)
㈜삼진이앤아이(대표 정호영)는 30일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에 대전 지역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호영 (주)삼진이앤아이 대표, 양효경 대전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삼진이앤아이(대표 정호영)는 30일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에 대전 지역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삼진이앤아이 정호영 대표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진이앤아이는 사랑의열매 법인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13호로 지속적인 나눔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재욱 회장은 “대전사랑의열매와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최근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의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별모금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계좌는 하나은행 602-910280-44105, 예금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광역시지회, 모금 기간은 3월23일부터 4월 22일 수요일까지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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