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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진로·취업동아리 8개팀·창업동아리 9개팀 지정서 수여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4-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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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가 15일 만나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린대 제공)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15일 만나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 진로·취업동아리 8개 팀과 창업동아리 9개 팀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간다.

최 입학취업처장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대학 내 창업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경북 RISE 사업을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경쟁력과 취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취업에 강한 대학'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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