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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군민과 소통하는 최전선"

민원콜센터 소통 간담회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4-17 10:50
권한대행, 민원콜센터 소통 간담회 개최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최근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최근 지급을 앞두고 있는 고유가피해지원금, 마실축제 문의 등으로 격무가 예상될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부안군에 따르면 민원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군민들의 정확한 정보 창구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담원들은 "늘 군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개선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정 부군수에게 전달했다.

이에 정화영 권한대행은 "노고에 깊이 공감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권한대행은 "상담사 여러분의 진심 어린 답변이 군에 대한 있는 신뢰로 이어지며 행정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며 "민원콜센터는 군민과 소통하는 부안군의 '최전선이자 얼굴'이다.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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