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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2026년 주류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

21일 충북 C&V센터서… 지역 주류제조업체 대상

김흥수 기자

김흥수 기자

  • 승인 2026-04-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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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충북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위치한 충북 C&V센터에서 '2026년 주류 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김흥수 기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충북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위치한 충북 C&V센터에서 '2026년 주류 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 주류제조업체의 관리 역량 강화와 주류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주세법의 주요 개정사항 ▲주류 위생관리등급제 설명 ▲주세법 및 주류제조면허 관련 사항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도·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관리 취약 분야에 대한 설명을,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는 주류제조기술 및 검사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영업자에 주류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류 제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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