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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이를 위해 6명의 쓰레기 수거인부를 모집, 선발해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쓰레기 수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쓰레기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정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이와 더불어 제원·부리면 일원의 금강 수변구역 약 27㎢의 쓰레기 투기 행위 등 불법행위를 지도 및 단속을 위한 순찰·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군 맑은물관리과 관계자는 "금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수질오염원을 미리 차단하고자 한다"며 "군민들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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