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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가 청년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태안의 밝은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 중심 선거조직을 공식 출범했다.(사진=윤희신 국민의 힘 태안군수후보 제공) |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가 청년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태안의 밝은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 중심 선거조직을 공식 출범했다.
윤희신 후보는 지난 29일 후보 선거 캠프에서 청년위원회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청년선거대책위원회(청년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후보는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고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청년과 함께 태안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선대위는 공동위원장으로 성광현(30), 진창훈(29)이 선임됐고, 부위원장에는 송다해(22), 김기용(26) 등 30여 명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청년들은 앞으로 정책 제안부터 현장 활동까지 선거 전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젊은 태안'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성광현 공동위원장은 "공식 선거운동 이전까지 청년 조직을 300명 규모로 확대해 태안 군정에 더 많은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며 "윤희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전선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희신 후보는 "이번 청년선대위 출범을 계기로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지역,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태안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더욱 구체화할 것"이라며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세대와의 본격적인 동행으로 태안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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