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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가수 신성, 배우 김학철 노현희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팬미팅 위촉식 성황리 개최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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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옥천전국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진 왼쪽 3번째 부터 가수 신성, 배우 김학철 노현희 씨가 30일 옥천군청에서 위촉식후 사진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옥천군 제공)
올해 10월1일 개막하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10.1~5)'가 가수 신성, 배우 김학철 노현희 씨를 아티스트 파트너로 지난달 30일 위촉했다.

30일 오후 2시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에서 아티스트 파트너로 위촉된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은 위촉장 수여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옥천전국연극제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축제가 전국의 연극인과 관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위촉식 이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아티스트들은 팬미팅과 사진 촬영 사인회를 가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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