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광역시가 섬 지역의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인천 보물섬 정위치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먹도 정비 후 전경)/사진=인천시 제공 |
이번 사업은 시와 옹진군,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협업해 접근이 어려운 섬 지역을 대상으로 고정밀 정사영상과 수치지형도 등 최신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 지적공부의 위치를 실제 지형에 맞게 바로잡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비 대상은 옹진군 내 44개 섬, 총 69필지로, 지적도상의 위치와 실제 지형 간 불일치를 해소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는 확보된 정비데이터를 5월 중 민간 주요 공간정보 포털에 반영할 계획이며, 연속지적도와 토지이용계획 등 관련 도면을 현행화해 향후 섬 지역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정비사업은 섬 지역의 지적공부 공신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공부 구축을 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