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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나서

나재호 기자

나재호 기자

  • 승인 2026-05-19 11:13
서천소방서 청사
서천소방서 청사(사진=서천소방서 제공)


서천소방서(서장 이재명)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날 전후인 22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되며 사찰과 다중이용장소를 찾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추진된다.

서천소방서는 이 기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출동태세를 강화하고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사찰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과 방문객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재명 서천소방서장은 "부처님 오신날 전후에는 사찰 방문객 증가와 화기 사용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 안전한 석탄일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특별경계근무와 예방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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