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9~22일까지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진행한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이 1200여명의 어린이들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위생 습관을 주제로 구성된 교육형 공연으로, 공룡 캐릭터들이 등장해 손 씻기의 중요성, 편식의 문제점,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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