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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서산시의원 후보, '행복 서산' 비전 제시하며 3선 도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걱정 없는 행복 도시 만들겠다" 행복 공약 선언
서산 원도심 활성화·복지·문화·청소년 정책 집중 제시, 표심 공략

임붕순 기자

임붕순 기자

  • 승인 2026-05-23 23:24

더불어민주당 이경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3선 도전에 나서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복지 공동체와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성실한 의정 활동 성과와 상담학 전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 문화·체육 시설 확충, 사회적 약자 안전망 구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2선의 풍부한 경험을 강조한 그녀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서산의 발전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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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 주민만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 3선 도전에 나섰다(사진=이경화 후보 sns 게시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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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 주민만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 3선 도전에 나섰다(사진=이경화 후보 sns 게시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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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 주민만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 3선 도전에 나섰다(사진=이경화 후보 sns 게시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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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 주민만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 3선 도전에 나섰다(사진=이경화 후보 sns 게시 자료 사진)
이경화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 주민만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 3선 도전에 나섰다.

서산시 바선거구(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에 출마한 이 후보는 최근 책자형 선거공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걱정 없는 행복 서산, 품격 있는 문화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약과 의정 성과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민원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며 "앞으로 4년은 이재명 정부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과 함께 서산 발전과 지역 발전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이 후보는 ▲동부지역 문화시설 유치 ▲온석동 하루정원 조성 ▲동부지역 체육시설 확충 ▲장애인 쉼터 조성 ▲청소년재단 설립 ▲관계단절 및 자립준비청년 안전망 구축 ▲1인가구 지원 확대 ▲원도심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 ▲공영주차장 확충 등 지역 밀착형 공약을 대거 내세웠다.



특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동문동·수석동 공영주차장 확충과 수석동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 벚꽃길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회복에 나서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후보는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의정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대표발의 조례안 23건, 공동발의 137건, 본회의 출석률 100%, 시정질문 31건, 행정사무감사 요구 190건 이상 등의 활동 실적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평가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산공단 환경안전 문제와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태 대응, 환경오염 대책 활동, 재생에너지 및 블루카본 확대 연구모임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 한국지방의정대상, 지방정부 우수정책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 다수의 의정 관련 수상 경력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준공, 동부건강증진센터 조성, 서산 중앙주차장 개장, 청소년문화의집 개소, 송림공원 황톳길 재정비, 교통약자용 장수의자 설치 등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성과도 주요 활동 사례로 내세웠다.

상담학 석사 출신인 이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서산태안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청소년 상담사와 전문상담사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와 교육 분야 전문성을 갖춘 후보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경화 후보는 "2선의 의정 경험을 지역 발전에 제대로 녹여내겠다"며 "시민과 함께 서산의 발전을 이루는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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