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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에서 배우고 움직이는 정치" 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 온·오프라인 소통 행보 눈길

지역 현장부터 SNS 소통까지, 생활 밀착형 선거운동 적극 펼치며, "보여주기보다 실천" 강조

임붕순 기자

임붕순 기자

  • 승인 2026-05-24 00:07

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는 현장 중심의 활동과 SNS를 통한 온라인 소통을 병행하며 시민들과 밀접하게 교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한 후보가 선거철에만 국한되지 않고 평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시대 흐름에 맞춘 적극적인 소통 노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 후보는 주민 생활 불편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당선 이후에도 시민 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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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 및 온라인 활동을 폭을 넓혀 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한석화 후보 sns 게시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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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 및 온라인 활동을 폭을 넓혀 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한석화 후보 sns 게시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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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 및 온라인 활동을 폭을 넓혀 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한석화 후보 sns 게시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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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 및 온라인 활동을 폭을 넓혀 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한석화 후보 sns 게시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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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 및 온라인 활동을 폭을 넓혀 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한석화 후보 sns 게시용 사진)
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후보는 현장 중심 활동은 물론 SNS와 온라인 공간에서도 시민들과 활발히 교감하며 '생활밀착형 정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역사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동방의 등불'은 최근 시민들에게 전한 글을 통해 한 후보의 꾸준한 현장 활동과 온라인 소통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동방의 등불은 "정치는 선거철에만 고개 숙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시민의 목소리를 얼마나 가까이에서 듣고 행동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한석화 후보는 단순한 말보다 행동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오프라인 활동뿐 아니라 온라인 공간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시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연구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 속 정치인의 소통 방식에 대한 문제의식도 함께 제기했다. "지금은 시민들의 삶과 민심이 SNS와 온라인 공간 속에서도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시대"라며 "하지만 지방선거 후보들 가운데 상당수가 온라인 활동조차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과의 소통도 없고 시대 흐름을 읽으려는 노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과연 당선 이후 어떤 방향의 정치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제는 학연과 지연, 정당만 보고 선택하는 시대를 넘어 실제로 움직이고 노력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석화 후보는 최근 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지역, 주민 생활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메모하며 즉석에서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모습도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 생활 정보 등을 공유하며 시민들과 실시간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자영업자,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과 온라인 댓글 및 메시지를 통해 의견을 나누며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 후보는 "정치는 시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배우고 소통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기간만 반짝 움직이는 정치가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주민 생활불편 개선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시민 참여형 열린 행정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 디지털 시대에 맞춘 시민 소통 창구 확대와 온라인 민원 소통 강화, 청년세대와의 정책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SNS에서도 자주 소통하는 모습이 친근하다", "현장을 직접 다니며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정치인이 시민과 가까워지려는 노력이 느껴진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 지지자는 "정치는 선거 때의 말보다 평소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며 "누가 진정으로 시민 곁에서 배우고 소통하며 움직여 왔는지 꼭 살펴봐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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